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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리 기자] 배우 한기웅이 삼각관계 라이벌 이승준을 제치고 영애의 남자로 선택됐다.
한기웅은 tvN 목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3’(극본 명수현 한설희 백선우 최보림, 연출 한상재 윤재순 박수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로즈데이 기념 이벤트에서 ‘영애씨와 잘 됐으면 하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대해, 투표자들로부터 약 80%에 이르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 되면서 누가 영애씨와 달콤한 연애를 하게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아직 누구도 결말을 예측할 수 없지만 한기웅이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힘이 실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생 많았던 영애, 이제는 기웅을 만나 고생 좀 덜 했으면” “요즘은 연하남이 대세” “나이는 어리지만 성숙하고 늘 영애를 배려해주는 기웅과 꼭 연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한기웅, 이승준, 이영애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됨에 따라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tvN ‘막돼먹은영애씨 시즌13’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3‘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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