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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기자] 가수 태윤이 다시 한 번 달달함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6월5일 태윤의 두 번째 싱글 ‘더 빈티지’의 타이틀곡 ‘아우스클라이든’이 베일을 벗었다.
신곡 ‘아우스클라이든’은 독일어로 옷을 벗기다라는 의미로, 사랑하는 연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구애하는 남자의 모습을 파격적이고 솔직한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곡은 태윤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래퍼 Clozer가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그의 첫 번째 싱글 ‘캘리포니아 러브’ 작곡가 정재웅이 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앞서 태윤은 ‘캘리포니아 러브’를 통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대중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유의 달콤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남녀 간의 사랑 이야기를 전하는 그의 노래에 큰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평이다.
태윤은 소속사 측을 통해 “대중들과 더욱 소통하고 싶고, 현실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 많은 연인들에게 친근감 있는 뮤지션이 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태윤의 두 번째 싱글 ‘아우스클라이든’은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출처: 태윤 ‘더 빈티지’ 재킷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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