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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기자] ‘뻐꾸기 둥지’ 장서희가 극중 아들과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6월18일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극본 황순영, 연출 곽기원 백상훈) 제작진 측은 장서희가 극중 아들로 출연하는 정지훈(정진우 역)과 함께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 중인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장서희는 정지훈의 귀여운 모습에 엄마 미소를 지으며 드라마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아역 배우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아역 배우 출신인만큼 아역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는 장서희는 현장에서 만나는 아역들에게 더욱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인다고 전해졌다.
한편 오빠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여자의 대리모가 돼 처절한 복수를 꿈꾸는 한 여인과 자신의 인생 그리고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또 한 여인의 갈등을 그린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는 평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주식회사 뻐꾸기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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