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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란 인턴기자] 모델 이누리가 태극기를 떠올리게 하는 비키니로 볼륨미모를 뽐냈다.
그는 6월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타이거비치에서 물놀이도 하고! 페스티벌도 즐기고! 월드컵 벨기에전도 응원하고! 좋은 추억 만들고 왔다. 축구는 져서 아쉽지만 옷도 나름 태극기 콘셉트로 입었다구. 그래도 대한민국 선수 분들 모두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국내 최초의 휴양섬인 인천 타이거비치에서 아찔한 포즈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이누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비키니의 컬러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빨간색 상의와 파란색 핫팬츠에 화이트컬러의 시스루 니트를 걸쳐 자신의 청순한 외모와 반전 볼륨을 자랑해 많은 남심(男心)을 흔들었다.
한편 이누리의 태극기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한 누리님, 매력적이예요”, “태극기 색깔! 비키니가 애국적이네요”, “나도 타이거비치 같이 가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이누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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