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타이어공업협회가 국내 타이어업계(한국, 금호, 넥센타이어)와 함께 오는 31일부터 8월5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국내 타이어업체 3사가 참여하며,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한다. 정비 전문인력이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손상 상태 등을 검사해 필요한 안전조치를 취하며, 올바른 타이어 사용법에 대한 지도․상담을 가질 방침이다.
※상세 스케줄 자료실에 있음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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