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류현경, 미국서 건너온 팬에게 ‘깜짝 고백’ 받아

입력 2014-07-10 23:25  

[우성진 인턴기자] 배우 류현경을 위해 미국에서 건너온 팬이 깜짝 고백을 했다.

7월10일 방송될 MBC ‘별바라기’에서는 류현경을 위해 자비로 2천 달러를 들여 미국에서 바다를 건너온 팬이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 팬은 서울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현재 미국 플로리다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엘리트로 류현경을 완벽한 이상형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류현경 팬은 류현경과 밀당까지 해 출연진들에게 두 사람이 썸타는 사이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세윤, 류현경, 홍석천이 출연한 ‘별바라기’는 오늘(10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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