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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란 인턴기자] 신곡 ‘달링’으로 돌아온 걸그룹 걸스데이가 컴백무대를 가졌다.
7월1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스페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룩앳미’까지 선보여 눈길을 끈 것.
‘달링’에 앞서 선보인 ‘룩앳미’는 성숙한 매력과 보컬이 돋보이는 R&B곡으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들려주며 감성을 표현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달링’은 걸스데이만의 깜찍하고 경쾌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치마를 이용한 캉캉춤과 꿀벌춤 등 포인트 안무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걸스데이의 ‘달링’은 지난 14일 음원 공개 이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또 한 번의 인기를 예고했다. (사진출처: 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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