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영국 최악의 흉가, ‘섬뜩한 스토리’

입력 2014-07-20 13:14  



[여혜란 인턴기자] 영국의 흉가 클리프턴 홀의 섬뜩한 비밀이 전파를 탔다.

7월20일 방송된 MBC ‘신기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 최악의 흉가의 오싹한 스토리가 전해졌다.

2007년 써니의 가족은 노팅엄셔 주에 위치한 큰 저택으로 이사했다. 이 저택은 11세기에 지어진 대저택으로 ‘클리프턴 홀’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가족 앞에 나타난 의문의 소녀가 그들에게 환영으로 나타나며 시달림을 당한 것.

그러던 중 1976년 클리프턴 홀 초등학교의 앨범에서 그 소녀를 발견했고 소녀 산드라는 친구들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했던 것이다.

당시 학교에 산드라의 혼령이 나타난다는 소문이 퍼지며 학교가 폐교됐고 바로 써니 가족이 이사 온 곳이 그 초등학교라는 사실에 충격을 주었다. 영국 최악의 흉가 클리프턴 홀의 비밀을 알게 된 써니 가족 역시 그 곳을 떠났다. (사진출처: MBC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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