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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왕의 얼굴’이 KBS 2TV 수목드라마 편성이 확정됐다.
8월5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후속작으로 사극 ‘왕의 얼굴’의 편성이 확정됐다.
‘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의 광해가 세자에 책봉되어 16년 동안 각종 위협에 시달리다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는 사극이다.
한편 광해군과 선조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여주인공 역으로 손예진이 거론되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운 상황이다.
그러나 손예진 측은 “제안을 받은 건 맞지만 결정된 바 없다”며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손예진은 2013년 KBS드라마 ‘상어’에 출연해 재벌가의 외동딸로 냉정하고 주체적인 성격의 검사역을 맡은 적이 있다.
‘왕의 얼굴’ 편성 확정에 네티즌들은 “왕의 얼굴, 광해나 관상만큼 비주얼이 좋은 드라마였으면 한다” “왕의 얼굴, 벌써부터 기대된다” “왕의 얼굴, 손예진 사극에 진짜 잘 어울릴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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