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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희 기자] 스페이스코드에서 개최하는 ‘트렌드코드 패션위크’가 8월11일부터 총 4일간 서울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다.
트렌드코드 패션위크는 에스팀과 파트너쉽을 맺고, 비욘드 클로젯, 맥앤로건, 도미닉스 웨이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 및 홍기영, 자렛, 도이 등 벤쿠버 패션위크, 홍콩 패션위크 등에서 주목 받는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가해 더욱 눈길을 끈다.
11일 오프닝 쇼에서는 IT 세계 1위 PC 기업 한국레노버의 공식 후원을 통해 태블릿 PC와 자렛과의 콜라보레이션 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미니멀리즘과 퓨처리즘의 양면성을 표현하는 이지연 디자이너와 테크니컬한 문화적 접목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현재 트렌드를 이끄는 김진경, 이호정, 정호연 등의 에스팀 모델돌의 등장과 더불어 초청 셀러브리티들의 명단이 공개되며 열기를 더했다.
음악, 춤, 영상아트 등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이하림의 공연을 비롯 테크니컬한 공연들이 이어지는 ‘트렌드코드 패션위크’는 서울패션위크를 뛰어넘는 라인업과 연출로 기존 패션쇼의 틀을 깬다.
최초로 IT, 문화, 예술 그리고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이색 패션쇼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F/W 컬렉션이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페이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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