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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의 공식 개장에 앞서 'BMW M 트랙데이 2014'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BMW에 따르면 'M, 세상에서 가장 강한 글자'를 주제로 여는 이번 행사는 13일부터 2박3일간 진행한다. M차종 보유자 180명과 동반자 180명 등 총 360명을 초청한다. 참가자들은 독일에서 온 BMW M 드라이빙 트레이너들의 이론강연과 시범주행을 통해 안전하고 즐겁게 트랙을 달리는 방법과, M차종의 주행에 관한 전문교육을 받는다.
M 트랙데이 프로그램은 BMW 드라이빙센터 코스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M 인텐시브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다목적, 다이내믹, 원선회, 가속 및 제동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한다. 동반 참가자에게는 M 택시 드라이빙과 오프로드 코스 체험, 모터사이클 라이딩 체험 서비스 등 별도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M 액세서리 및 부품과 M 스포츠패키지, M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시 등 M 브랜드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발표한 뉴 M3 세단과 뉴 M4 쿠페를 비롯해 M5 세단, M6 쿠페·그란쿠페 등 M의 전 라인업을 동원한다. 또 M의 성능을 적용한 M 퍼포먼스 에디션, M의 스타일을 채택한 M 스포츠 에디션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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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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