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대 출신 에스더, 6살 연하 남자친구와 첫 눈에 반해 결혼까지 ‘눈길’

입력 2014-09-01 00:15  


[연예팀] 가수 에스더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에스더는 오는 10월15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에서 6살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치른다.

에스더와 예비 남편은 오랜 시간 만난 사이는 아니지만, 첫 눈에 반해 결혼 계획에 이르렀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한편, 에스더는 지난 1997년 혼성그룹 소호대로 데뷔한 뒤 해체 이후 2010년 ‘사랑이 변하니’를 발표했고, 이후 2012년에는 하하가 참여한 ‘너 따위가’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출처: 에스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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