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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이 남자친구와 다툼 끝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9월24일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최정인이 남자친구와의 내기에서 이겨 침대를 선물 받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인은 남자친구와 침대를 고르기 위해 가구점으로 향하던 차 안에서 서로의 입장 차이 때문에 말싸움을 했다. 최강인은 남자친구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남자친구는 매사 짜증을 내는 최정인에 불만을 드러낸 것.
이후 최정인은 ‘달콤한 나의 도시’ 멤버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평생 싸우면서 살게 될까? 진짜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라. 극단적으로는 헤어질 생각도 하고 있다”며 눈물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눈물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싸우면서 정 드는거겠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서로 너무 이해를 안 해 주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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