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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나 기자] 그룹 B1A4 진영이 ‘칠전팔기, 구해라’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1월17일 B1A4 진영 소속사 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진영이 2015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극본 신명진 정수현, 연출 김용범 안준영)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로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 성장, 러브스토리를 감각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극중 남자 주인공 강세찬 역을 맡은 진영은 그 동안 앨범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까지 섭렵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내 왔다. 뿐만 아니라 영화 ‘수상한 그녀’(감독 황동혁)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현재 진영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대본 연습에 몰입하고 있다”며 “연기자로서 한 단계 성장하는 진영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에는 진영 외에도 가수 헨리, 유성은, 그룹 울랄라세션 박광선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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