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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MBC ‘가요대제전’ 시상식이 다가오면서, MC를 맡은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의 패션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유와 혜리는 여자 아이돌 몸매 상위 1%에 속하는 여신 몸매를 자랑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 둘 중 누가 패셔니스타로 등극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탄한 몸매의 ‘볼륨 종결자’ 소유는 시상식에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룩과 오프숄더 드레스를 잘 소화했고, 슬림하고 여성스러운 라인의 몸매를 자랑하는 ‘애교 종결자’ 혜리는 평범해 보이는 스타일도 패셔너블하고 러블리하게 소화한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걸스데이 스타일리스트 유지현 씨는 “MBC 가요대제전 1부와 2부에서 각각 다른 매력의 드레스를 착용할 예정”이라며 “러블리한 느낌부터 페미닌한 느낌까지 걸스데이 혜리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소유는 “가요대제전이라는 한 해를 마감하는 행사에 가수가 아닌 MC로 서게 돼 걱정과 설레임이 교차한다”라며 “많은 가수 분들이 ‘가요대제전’를 정말 열심히 준비를 하는데 본방사수 꼭 해주셔서 올해 2014년의 마지막과 2015년의 시작은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 즐거운 시간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4년 ‘MBC 가요대제전’은 31일 저녁부터 새해 첫날 새벽까지 이어지며, 올 한 해를 빛낸 가수들이 총 출동해 청-백팀으로 나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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