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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최송희 기자] 배우 변요한이 단편영화 출연작으로 꾸며진 ‘변요한전’을 개최한다.
1월27일 변요한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변요한의 단편영화를 돌아보는 ‘편요한전’이 상영을 확정, 예매 전쟁을 예고했다”며 “주연작 ‘들개’의 재상영까지 확정됐다”고 알렸다.
내달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상영되는 ‘변요한전’에는 변요한의 데뷔작이자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단편경선 우수상 수상작인 영화 ‘토요근무’ 변요한의 톡톡 튀면서도 개성 넘치는 연기를 엿볼 수 있는 영화 ‘재난영화’(감독 남달현), 사랑의 묘한 떨림을 전하는 ‘매직 아워’(감독 송재생) 그리고 세계 3대 단편영화제이자 단편영화제의 깐느라 불리는 ‘클레르 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 공식 초청.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선재상을 수상하며 변요한이라는 충무로 신성의 발견을 알린 영화 ‘목격자의 밤’까지 변요한의 팔색조 매력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영화 4편을 함께 상영한다.
또한 봉준호 감독으로부터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교차한 얼굴”이라는 극찬을 얻은 영화 ‘들개’ 역시 동일한 상영 일자로 재상영을 확정해 일명 피 터지는 티켓팅, 피켓팅을 예고하며 팬들의 열띤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변요한전 예매는 28일 수요일 오전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시작으로, 예스24, 인터파크, 맥스무비를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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