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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기자] 올세인츠가 매주 떠오르는 신예 모델들을 선정하여 그들의 밝고 활기찬 포트레이트 사진을 매주 월요일에 공유하는 해피먼데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 보여지는 패션은 젊은 이들의 자유분방한 정신을 대변하면서 브랜드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바이커 재킷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참여하는 모델로는 로티 헤이즈를 시작으로 영국계 아시안 모델 닐람 길, 찰리바커 등 매주 새로운 모습의 모델들이 공개될 예정.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텍터 윌 비들은 “젊은 세대가 가진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브랜드를 통해서 보여주는 작업만큼 흥미있고 영감을 주는 것은 없다”며 “해피먼데이 캠페인은 브랜드처럼 자유롭고 낙관적이며 즉흥적이다”고 말하며 높은 애정을 표했다. (사진제공: 올세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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