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반가운 싱글 프로젝트 소식이 전해졌다.
1월30일 브라운아이드소울 소속사 산타뮤직 측에 따르면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싱글 릴레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15년 포문을 연다.
이번 싱글 앨범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하모니가 빛나는 중창곡이 아닌 멤버 각자의 솔로곡으로 알려졌다. 2월을 시작으로 일정 간격을 둔 채 멤버 4명 모두 순서대로 싱글 앨범을 발매할 전망이다.
지난 2014년 2월 이후 1년 여간 공백기를 가진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콘서트 무대, 드라마 OST,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제외하고는 멤버 모두 독자적인 신곡을 내놓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샀던 터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음악 작업에 전념하기 위해 DJ를 그만 둔 정엽과 나얼, 결혼 후 활동이 찾아들었던 영준 역시 음악 작업에 시간을 쏟아 부으며 다시 팀에 활기가 돌고 있다”며 “2015년에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쉼 없는 활동을 예상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월에 발매될 첫 프로젝트 싱글 앨범의 첫 번째 주자가 될 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제공: 산타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