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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최주란 기자] ‘불후의 명곡’ 선우가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2월2일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설 특집 녹화에서는 민요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날 선우는 전통민요인 ‘새야 새야 파랑새야’를 팝페라 스타일로 재해석해 신지호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열창했으며, 20여 명의 코러스와 함께 웅장한 무대를 연출했다.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두 사람은 평소에도 보컬리스트와 피아니스트로서 한 무대에 서고 싶어 하는 등 음악적 공통 사로 금세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선우는 “첫 출연이라 너무나 긴장되고 떨렸지만 신지호씨가 함께 해줘서 의지가 됐다. 설 특집으로 마련된 만큼 가족들과 함께 시청하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 설 특집은 이달 21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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