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미니의 할부금융 이자율을 5%대 이하로 낮춘다고 6일 밝혔다.
BMW파이낸셜에 따르면 미니 쿠퍼S 구매 시 3.51%의 이자율로 선납금 848만 원에 월 99만5,000원을 내면 된다(36개월 기준). 만기 시에는 유예금액없이 차를 소유할 수 있다. 또 '미니 스마일 운용리스'를 운영한다. 미니 쿠퍼 컨트리맨 D 올4를 살 경우 차값의 51%를 보장받고, 선납금 1,308만 원을 내면 만기 시까지 월 39만9,000원을 납입(36개월 기준, 통합취득세 불포함)한다.
신차교환 보상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구입 후 1년 이내에 운행중 타인에 의한 차사고로 수리비용이 차 원가의 30% 이상 발생하면 신차로 교환이 가능하다. 계약기간과 선납금, 월납입금은 개인의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 |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수입차업계, 무상점검 확대하는 속내는?
▶ [시승]달라진 중형의 고급화, 현대차 i40
▶ 인피니티, 전략 크로스오버 QX30 발표
▶ 폭스바겐 판매사 모집에 기존 딜러 난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