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PD] 수많은 B형 여자들의 공감을 사며 결혼하고 싶은 남자, 최고의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로맨틱한 피아니스트 윤한의 컬러를 담아낸 화보가 공개됐다.
순수하고, 편안한, 장난기 가득한, 그리고 시니컬한 느낌의 콘셉트로 다양한 모습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프러포즈 받고 싶은 로맨틱한 남자로 방송, 피아노가 있는 무대가 아닌‘진짜’ 그의 모습 새롭게 발견했다.
이날 윤한은 블랙과로 화이트 무드로 아티스트 면모를 선보였다. 깔끔한 블랙 수트와 보타이로 ‘피아노 치는 남자’의 손을 보여줬다. 평소 보여주던 부드러운 미소와는 다른 매력으로 시니컬한 표정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기획 진행: 함리라
포토: bnt포토그래퍼 장봉영
영상 촬영, 편집: 박수민 PD
의상: 슈퍼스타아이, 머시따, 파퓰러너드, 베레카웨딩
시계: 잉거솔
선글라스: 라코스테 아이웨어 by 룩옵티컬
모자: 파퓰러너드
꽃: 대성꽃화원
케익: 픽시케익
소파: 아이니드
애견모델: 블랑(한남동 블랑살롱 애견샵)
헤어: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조성현 디자이너
메이크업: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은경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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