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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최주란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산한 지 8개월이 채 안된 산모들이 등장해 이색토크를 펼친다.
2월18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기저귀 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작년에 아이를 낳은 배우 박탐희, 심이영과 방송인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해입담을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연분만, 모유수유 등에 대해서 거침없는 토크를 펼친 네 사람은 서로 “모유가 얼마나 나오냐” “아이를 낳고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냐”는 질문들을 퍼부어 스튜디오를 당혹케 했다.
또한 이날 최초로 아이의 얼굴을 공개한 출연진들은 공개한 사진 판넬을 갖고 싶다며 ‘아이 바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기저귀 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꾸며진 ‘라디오스타’는 18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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