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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빅스(VIXX)가 모든 시대의 청춘을 노래하는 리메이크곡 ‘이별공식’으로 컴백했다.
2월24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빅스 스페셜 싱글 앨범 ‘보이즈 레코드(Boy’s Record)’가 발매돼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 타이틀곡 ‘이별공식’은 1990년대를 풍미한 그룹 R.ef의 ‘이별공식’을 리메이크한 곡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빅스표 ‘이별공식’은 기존 R.ef의 원곡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신나는 포인트를 그대로 살리면서 빅스만의 독특한 색깔과 트렌디한 편곡을 추가해 재해석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곡이면서도 빅스만의 색을 놓지 않겠다는 프로듀서와 빅스의 의도가 잘 드러나 있다는 평이다.
또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이별공식’ 외에도 지난 2014년 첫 단독 콘서트 당시 선보였던 레오의 첫 자작곡 ‘차가운 밤에’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점차 넓혀가고 있는 라비의 자작곡 ‘메모리(Memory)’다 수록됐다.
한편 이날 온, 오프라인을 통해 스페셜 싱글앨범 ‘보이즈 레코드’를 발매한 빅스는 3월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유토피아(VIXX LIVE FANTASIA UTOPIA)’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제공: 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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