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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드림나이트’ 송하윤, 갓세븐, 민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3월6일 송하윤, 갓세븐, 미쓰에이 민이 JYP픽쳐스 웹드라마 ‘드림나이트’(극본 김은영, 연출 박병환)의 종영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드림나이트’는 아픔을 가진 한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미소년들과 함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그려가는 판타지 로맨스물로, 송하윤, 갓세븐, 민이 주인공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극중 긍정녀 주인형 역을 맡은 송하윤은 “모두 함께 노력해서 만들어 낸 드라마가 잘 나온 것 같아 정말 기쁘다. 특히 갓세븐, 민과 함께해서 재밌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드라마가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겨졌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초절정 인기 아이돌 지오티 역을 맡아 첫 연기도전을 펼친 갓세븐은 “’드림나이트’는 첫 연기도전의 기회이자 정말 소중했던 작품”이라며 “처음이라 너무 어렵고 긴장됐다. 부족했던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지켜봐 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아가새 팬분들, 사랑합니다”라고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귀여운 질투의 화신 이제니 역을 맡은 민은 “판타지 로맨스 ‘드림나이트’ 촬영은 정말 즐거움이 가득했던 시간들이었다”며 “또 다른 좋은 추억으로 남은 ‘드림나이트’를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나이트’는 5일 1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사진출처: 웹드라마 ‘드림나이트’ 메인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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