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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공식 수입사 한불모터스가 지휘자 마렉 야노프스키에게 플래그십 세단 508을 의전차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마렉 야노프스키는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내한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국내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508을 이용하게 된다. 그는 2002년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음악감독으로 부임한 이래 13년째 단원들을 이끌어 왔다. 정통 독일 음악을 추구하는 오페라와 관현악 양면에 역량을 두루 갖춘 실력파 지휘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독일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프랑크 페터 짐머만과의 협연도 준비됐다.
한불모터스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차 제공, 고품격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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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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