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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김기방이 ‘화정’에 합류했다.
3월25일 김기방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김기방이 MBC 새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이다.
김기방은 정명공주(이연희)가 일본 노예생활 중 만난 유일한 친구 구복 역을 맡아 특유의 푸근하고 유쾌한 연기를 선보인다.
김기방은 소속사를 통해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한 작품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며 “시대를 그리는 이야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해서 임하겠다.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으로 4월13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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