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레이싱팀이 2015 슈퍼레이스 개막전을 앞두고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팀에 따르면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8일까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CJRACINGTEAM))를 방문해 응원의 글을 남기면 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한다. 공식 서포터즈로 초대를 받으면 경기장까지 무료 셔틀 서비스와 식사, 기념품 등을 제공받는다. 김의수 감독 겸 선수, 황진우, 김동은 등 팀 소속 드라이버와 팬미팅 시간도 마련한다. 2015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4월11~12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다.
CJ레이싱팀은 "매년 개막전에 공식 서포터즈를 경기장으로 초대해 모터스포츠의 짜릿한 전율과 쾌감을 제공하고 있다"며 "올해는 라인업을 새롭게 해 드라이버즈 및 팀 챔피언십에 도전하는 만큼 서포터즈와 팀이 함께 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인제스피디움, 법정분쟁 일단락…정상운영 시동
▶ 페라리-페텔, F1 시즌 첫 우승 일궈
▶ KARA,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육성자 선정
▶ 슈퍼레이스, "시즌 챔피언 향한 예열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