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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최주란 기자] 장진 감독이 메소드 연기를 선보인다.
4월15일 방송될 JTBC ‘크라임씬2’에서는 1995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통닭집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장진, 장동민, 홍진호, 하니, 김지훈이 용의자로 변신해 추리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진 감독은 책방주인으로 변신해 롤플레잉과 추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할 만큼 완벽한 모습을 보여 출연자는 물론 제작진까지 놀라게 했다.
특히 두 번째 사건에서 피해자의 아내이자 통닭집 안주인인 하니와 특별한 호흡을 선보이며, 완벽하게 몰입해 0회와 1회 때 보여줬던 굴욕을 한 번에 잊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크라임씬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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