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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실시간 인터넷방송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5월14일 몬스타엑스는 데뷔앨범 ‘트레스패스(TRESPASS)’를 발표하고 ‘아프리카TV UP’을 통해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몬스타엑스가 다 해줄게 라는 콘셉트로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몬스타엑스 UP’은 첫 방송부터 이슈를 끈 바 있다. 특히 오늘(19일)은 고등학교 스쿨어택을 예고하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19일) 오후 2시 몬스타엑스가 학교를 찾아가는 것부터 깜짝 스쿨어택까지 모든 모습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Mnet ‘노머시’에 출연하며 격력한 데뷔 전쟁을 치렀다. 몬스타엑스의 데뷔 앨범 ‘트레스패스’는 일곱멤버들의 도전적인 삶의 방식을 테마로한 7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무단침입’은 트랩장르의 힙합곡으로 라이머가 총 지휘를 맡아 공격적이면서도 도전적인 캐릭터를 표현했고, 멤버들 각자의 포지션이 인상적인 조합을 만들어냈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하이스쿨 무단침입을 볼 수 있는 ‘몬스타엑스 UP’은 오늘(19일) 오후 2시 몬스타엑스 공식채널에서 PC와 모바일로 동시 시청 가능하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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