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박소영이 ‘밤을 걷는 선비’ 출연을 확정했다.
5월20일 소속사 어와나엔터에 따르면 박소영은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 연출 이성준)에서 조양선(이유비)의 동생 담이 역에 캐스팅 됐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 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박소영이 분할 담이는 정 많고, 웃음 많고, 하고픈 것 많은 막내로서 언니인 양선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며, 언니만을 통해 세상을 보고 배워와 자연스레 그 가치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인물이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맨도롱 또똣‘ 후속으로 7월 방송된다. (사진제공: 어와나엔터)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