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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현우가 지창욱이 속해 있는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5월22일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현우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우는 순수에서 어두운 면까지, 흑과 백의 양면을 연기해낼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끼와 재능까지 갖췄으며 무엇보다 성실성을 겸비한 재원”이라고 두터운 신뢰를 드러내며 전속 계약 체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의 다방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우가 비상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우는 6월14일 첫 방송될 올리브TV 드라마 ‘유미의 방’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제공: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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