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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가 섬세한 감정연기와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6월4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 측은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가 중반부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임세미의 섬세한 감정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내면에 아픔을 가졌지만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윤승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임세미는 이면의 아픔에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는 윤승혜를 완벽하게 그려냈다. 첫 등장부터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몸을 사리지 않은 열연으로 극에 흥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임세미는 가슴 찡한 오열연기로 안방극장에 먹먹함을 안기며 긍정에너지와 아픔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한편 임세미가 출연하는 ‘오늘부터 사랑해’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그린 이야기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오늘부터 사랑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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