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5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 수상

입력 2015-06-19 11:53  


 페라리가 5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을 수상했다.

 19일 페라리에 따르면 수상 엔진은 V8 4.5ℓ 자연흡기 방식으로 458 제품군에 탑재된다. '최고 성능 엔진'과 '4ℓ 이상 엔진' 2개 부문을 석권했다.

 8기통 엔진은 2011~2012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3년에는 F12 베를리네타에 장착한 V12 6.3ℓ 자연흡기 엔진이 올해의 엔진 대상을, V8 엔진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페라리 V8 엔진은 연속 수상 영광을 안으며 우수성을 5년 연속 입증하고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올해의 엔진상은 31개국 자동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직접 시승 후 기술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각 엔진의 성능, 안정성, 사운드, 매끄러움, 효율성 등의 항목을 평가해 결정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 푸조, 고성능 해치백 308GTi 공개
▶ 재규어랜드로버, 운전자 뇌파 읽어 안전도 높인다
▶ 벤츠, GLK 후속 GLC 공개
▶ 포드 에코부스트 1.0ℓ, 4년 연속 최고 엔진 선정
▶ 시트로엥, 플라스틱 차체 '메하리' 부활시킬까?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