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양홍원, 17살 나이 믿기지 않는 실력… 산이 “뭐야?”

입력 2015-07-04 02:50  


[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쇼미더머니4’ 양홍원이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7월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Show me the money4)’(이하 ‘쇼미더머니4’)에서는 2차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는 교복을 입은 10대 학생들이 패기 있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가사 내용에 담긴 ‘육지담’이라는 언급에 심사위원들은 모두 탈락을 눌렀다.

이때 등장한 양홍원은 앳된 외모와 달리 묵직한 가사와 비트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10대 참가위원들 중 유일하게 올패스를 받았다.

지코는 “저런 애들은 어디 있다가 나오는거냐”라며 극찬했고, 타블로는 “저런 애들이 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랩하고 있었던 거냐”라며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쇼미더머니4’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들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net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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