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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bnt뉴스 황지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스케줄 참석차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승기, 윤아 커플이 각자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과 뉴욕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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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목적지는 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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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가득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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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봐서 더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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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커플이 팬심을 흔들러 뉴욕과 중국으로 출발합니다!'
최근 이승기는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인 '신서유기'를 통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나영석 PD와 재결합했으며, 윤아는 소녀시대 싱글 'PARTY'로 국내 방송사 가요순위 프로그램에서 총 8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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