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삼시세끼’ 옥택연이 수준급의 실력으로 토마토 스파게티를 완성했다.
8월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 편에서는 옥택연이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마당에서 직접 기른 토마토를 X자로 칼집 내 끓는 물에 넣고 끓여낸 후 토마토를 잘게 다졌다. 또 야채도 잘게 썰고 썰기 좋게 살짝 데친 꽃등심 역시 잘게 다졌다.
특히 그는 “토마토는 익혀 먹는 게 좋다고 하고, 미국에서 있었을 때 스파게티 면이 익었는지 궁금하다면 벽이나 천장에 던져보라 하더라”고 깨알 지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옥택연은 솥뚜껑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고기와 야채, 토마토 소스, 후추 가루, 소금을 넣고 익은 면을 넣어 환상 비주얼의 옥셰프 표 토마토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접시를 들고 와 달라고 했고 옥택연은 호텔 식 스파게티를 연상시키듯 고급스럽지만 적은 양을 줘 웃음을 더했다. 이 모습을 본 나PD는 “이 정도면 호텔에서 ”18만 7천원짜리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