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우결’, 여행도 보내주고 맛있는 것도 주는 좋은 프로그램”

입력 2015-08-23 11:00  


[bnt뉴스 이린 인턴기자] ‘우결’에 출연한 래퍼 딘딘이 부러운 속내를 드러냈다.

8월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 래퍼 딘딘이 패널로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현, 공승연 커플은 자신들의 첫 만남을 생각하며 나란히 앉아 직접 곡을 만드는 모습으로 패널들에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이에 딘딘은 “커플 끼리 서로 있었던 일로 노래를 만드는 게 너무 부럽다. 의미 있는 일이다”라며 부러움을 표현하자, 박미선은 “설운도씨도 아내분이 작사를 한다. 저작권료가 쏠쏠하다더라”며 거들었다.

박미선의 말을 들은 딘딘은 “맞다. 부부끼리 한탕하는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동의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달달한 커플들의 모습을 부러운 듯 보던 딘딘은 “‘우결’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 같다”며 운을 떼며, “여행도 보내주고 맛있는 것도 준다”며 시무룩한 모습과 연신 부러움을 표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딘딘은 컴백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출처: MBC ‘우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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