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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김희경 인턴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영수증을 보여줘’ 김성주가 하석진과 이규한의 알뜰한 중고 매매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8월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국화홀에서는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세원, 김영철 PD를 비롯한 방송인 김성주, 홍진경, 이규한, 이지애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이규한은 “혼자 살기 시작한 지 10년 정도 됐다. 처음에는 집을 샀고, 그 다음부터 생활품들은 전반적으로 중고로 구매한 것들이다. 오랫동안 노하우가 있어서 그런지 대부분의 물건들을 보면 견적과 가격이 나온다”고 답했다.
그는“사실 대부분의 많은 연예인들이 중고거래를 많이 이용한다. 중고거래야 말로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 우리 프로그램에서도 연예인들이 좋은 물건들을 많이 내놓는데, 중구 매매 사이트에 예매해서 좋은 물건들을 많이 구매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김성주는 “사실 이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는 이규한이다. 말로만 전문가라 들었지 혼자 사는 총각들 중 가장 잘 하는 사람들 중에 속한다”며 “이규한과 하석진 같은 경우는 정말 모자 쓰고 안경 쓰고 청담역 4번 출구에서 직거래를 한다. 이 프로그램을 깊이 있게 만드는 사람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수증을 보여줘’는 스타들의 집을 직접 찾아 그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중고로 처분해주고, 현재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건을 대신 구입해주는 국내 최초 리얼 매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9월6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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