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다이어트 부작용에 저승 다녀올 뻔했다”

입력 2015-09-18 16:01  


[연예팀]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줌바댄스에 고통을 호소한다.

9월1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줌바댄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그간 저칼로리 라면 만들기, 자전거 출퇴근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전현무가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으로 줌바댄스를 선택했다. 한 시간에 무려 천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어 스케줄로 바쁜 전현무에게 안성맞춤인 다이어트 방법인 것.

본격적으로 줌바댄스를 시작한 전현무는 다이어트 의욕에 불타올라 열심히 춤을 추던 것도 잠시, 숨을 못 쉬겠다며 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한편 전현무를 저승으로 보낼 뻔한 줌바댄스 도전기는 오늘(18일) 오후 11시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