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빈, 네오스엔터테인먼트 行…‘정유미-조여정 등과 한솥밥’

입력 2015-11-02 21:11  


[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윤홍빈이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1월2일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타고난 끼와 재능을 갖춘 신예 배우 윤홍빈과 네오스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잠재하고 있는 윤홍빈이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홍빈은 지난 2010년 드라마 ‘명가’를 통해 데뷔한 신예로, 지난해 드라마 ‘불꽃 속으로’에서 류진의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드라마 ‘징비록’의 임해군을, ‘당신을 주문합니다’의 박송주 역을 각각 연기하며 신입답지 않은 섬세함과 노련함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에 윤홍빈은 “배울 점이 많은 선배들과 한 가족이 돼 영광이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윤홍빈은 현재 연기 연습에 몰두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사진제공: 네오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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