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첫 라이브 앨범…10일 자정 공개로 변경

입력 2015-11-09 13:26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포맨 데뷔 후 첫 라이브 앨범 발매일이 앞당겨졌다.

11월9일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당초 10일 정오 발매 예정이었던 포맨 첫 번째 라이브 앨범 ‘포맨 퍼스트 라이브 앨범(4MEN 1st Live Album)’ 발매일이 계획된 일정보다 12시간 빠른 10일 자정 전격 공개된다.

이번 포맨 첫 라이브 앨범은 앞서 8월 개최된 단독 콘서트 ‘유학’ 라이브 실황을 담은 것으로 ‘못해’ ‘청혼하는 거예요’ ‘베이비베이비(Baby Baby)’ ‘살다가 한번쯤’ 등 대표곡 13곡과 포맨표 발라드 신곡 ‘안아보자’가 추가로 수록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포맨의 신보를 기다리는 팬들의 뜨거운 기대와 더불어 멤버 김원주가 입대 전 팬들에게 주는 선물 같은 앨범이기에 음원 공개일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이어 “신곡 ‘안아보자’는 포맨표 발라드곡으로, 포맨의 짙은 감성의 발라드를 그리워하는 팬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며 “특히 입대 시간보다 이른 10일 자정 공개될 예정이니 더욱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포맨 첫 라이브 앨범은 10일 자정 전격 공개되며 11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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