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일본 본사 미술대회인 '토요타 드림 카 아트 컨테스트' 의 한국예선인 '제4회 토요타 드림 카 아트 컨테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토요타에 따르면 대회 주제는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꿈의 자동차'다.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11세 이하, 만 12세 이상~15세 이하의 어린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2월19일까지 직접 그린 그림을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 |
출품작들은 메시지 전달력, 독창성, 예술성 등 세 가지 기준의 심사를 거친다. 59점을 예선 최종 입선작으로 선정하며, 3월11일 발표한다. 이 가운데 각 연령대별 3점, 총 9점(금상, 은상, 동상)의 수상자는 본인 명의로 수상자 배출 학교, 기관에 도서를 기증한다. 작품은 일본으로 보내 글로벌 본선에 자동 진출한다.
글로벌 본선은 자동차산업, 미술계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심사한다. 연령대별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등을 포함한 총 30점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이들에게는 동반 1인과 함께 올 여름 시상식을 여는 토요타 본사의 현장학습 기회를 준다.
![]() |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시트로엥, C4 피카소 1.6ℓ 한국 판매 나서
▶ 미국산 자동차 관세 0%…판매가격 얼마나 내렸나?
▶ BMW그룹코리아, 충청도 판매사에 제이제이모터스 선정
▶ 혼다코리아, 2016년형 CR-V 내놔
▶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로 승부수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