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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이린 기자] ‘마리와 나’ 아이콘 한빈이 흑염소와 하룻밤을 보낸다.
1월20일 방송될 JTBC ‘마리와 나’에서는 한빈이 흑염소 아메와 달콤한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한빈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팔만 입은 채 아메의 놀이터인 아메랜드를 만들고, 포근한 집을 만들어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빈의 노력에 응답하듯 밀당의 고수 아메는 한빈이 깔아둔 이불 한 쪽에 새초롬하게 자리를 잡고 앉아 한빈을 감동하게 했다. 아메와 다정하게 꿈나라로 향한 한빈의 행복도 잠시, 다음날 아침 아메가 밤새 준비한 깜짝 선물에 한빈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더불어 출구 없는 질문 퍼레이드로 역대급 예능콤비의 탄생을 예고했던 강호동과 한빈은 여세를 몰아 퀴즈대결을 펼쳤다. 퀴즈대결이 진행될수록 두 사람의 상식 수준이 드러났고, 한빈은 급기야 편집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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