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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이승현 기자] ‘비정상회담’ 각국 비정상들의 각양각색 자기소개서가 공개된다.
1월25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11개국 비정상 출연진이 자기 소개서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PR시대를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제작진은 특별 코너 비정상 자기소개서 코너를 선보였다. 이에 출연진들은 비정상 청년국제평화본부에서 근무할 인턴사원으로 뽑히기 위해 자기 소개서를 공개했다.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의 당당한 자기소개서를 본 유시민 작가는 “역시 노르웨이는 저렇게 당당하게 살아도 별 문제가 없는 살기 좋은 나라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한 비정상의 자기소개서를 들은 유시민 작가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알려지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PR시대에 대한 토론은 오늘(25일) 오후 10시50분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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