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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이승현 기자] ‘데스노트’ 최우수상 수상에 김준수가 대표로 소감을 전했다.
2월1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제 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에서 뮤지컬 ‘데스노트’가 뮤지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데스노트’ 출연 배우 김준수가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준수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이데일리와 큰 사랑을 주신 관객분들께 백여 명의 제작진, 출연진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백창주 프로듀서, 쿠리야마 타미야 연출께 감사를 전하며 함께 무대를 만들어갔던 주조연 배우들과 이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씨제스컬쳐는 이 상을 칭찬과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씨제스컬쳐는 차기작 준비 중에 있다. (사진제공: 씨제스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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