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2’ 김성령, 사기 치는 중매상에 협박…“딱 걸렸어”

입력 2016-03-05 22:12  


[bnt뉴스 김희경 기자] ‘미세스캅2’의 김성령이 살인이 일어난 집에 중매상을 보고 언성을 높였다.
 
3월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 속에서는 살인이 일어난 집을 몰래 매매하려 한 중매상의 속셈을 알아차린 김성령이 언성을 높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성령은 “이래서 이틀 뒤에 집을 보여주겠다고 한 거냐”라며 화를 냈고, 이어 핸드폰을 들어 집안 곳곳을 샅샅이 동영상으로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는 중매상에게 “그런데 왜 죽은 거냐”라고 물었고, 중매상은 “빚덩이가 생겨서 가족들이 동반자살을 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이거 완전 딱 걸렸다. 이런 집을 누가 제 값 주고 들어오냐. 경찰에 사기죄로 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세스캅2’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미세스캅2’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