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배우 휴 잭맨이 라이언 레놀즈와 유쾌한 인터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월15일 영화 ‘독수리 에디’(감독 덱스터 플레처) 측은 휴 잭맨의 특별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진행된 인터뷰는 영화 ‘데드풀’(감독 팀 밀러)에 출연한 배우 라이언 레놀즈가 리포터로 진행돼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이 진행하는 첫 인터뷰인 만큼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던 두 남자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인터뷰하는 동안 최고의 호흡을 보여줬다.
에디 캐릭터에 대해 질문한 라이언 레놀즈에게 휴 잭맨은 영화를 안 봤다며 의심해 라이언 레놀즈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또한 휴 잭맨과 라이언 레놀즈는 서로의 외모에 대해 자화자찬하는 모습 등 평소 우리가 볼 수 없었던 두 배우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 있어 인터뷰를 보는 동안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낸다.
인터뷰 도중 휴 잭맨과 라이언 레놀즈는 즉흥 연기를 하며 만족해 하거나 서로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는 등 두 배우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에게 친근감을 선사한다.
한편 ‘독수리 에디’는 4월7일 개봉된다. (사진출처: 영화 ‘독수리 에디’ 휴 잭맨 인터뷰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