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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조혜진 기자] ‘아이가 다섯’ 성훈이 말도, 행동도 거침없는 직진남에 등극했다.
3월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에서 성훈(김상민 역)이 신혜선(이연태 역)을 향한 단도직입적인 언행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민(성훈)은 과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신혜선을 맞이, 첫 등장부터 스타병의 진수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날렸다. 여기에 스타급 운동선수인 자신의 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신상정보를 적으라며 도도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헤어지는 길 중국집 배달 오토바이에 치여 음식물을 뒤집어쓴 연태(신혜선)에게 그는 망설임 없이 달려가 택시를 태워주는 흑기사의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두근거림까지 선사했다.
이렇듯 성훈은 언어도, 행동도 거침이 없는 돌직구 매력으로 코미디와 로맨스를 넘나들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앞으로의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성훈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아이가 다섯’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KBS ‘아이가 다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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