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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뉴스 조혜진 기자] 걸그룹 카라의 전 멤버 한승연이 배우로서의 도약을 알렸다.
3월23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이 일본 잡지 한류피아와 함께한 한승연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웨이브진 긴 머리에 루즈핏의 화이트 드레스로 묘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쇄골라인을 살짝 드러낸 것은 물론 시스루 스커트로 청순한 섹시미를 선보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오묘한 눈빛이 배우로서의 느낌까지 살려내며 화보를 완성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카라의 멤버로서 원조 한류 여신으로 사랑 받았던 한승연은 일본 매체를 비롯해 국내 광고와 드라마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는 전언.
한편 한승연은 최근 천호진, 배종옥, 엄지원, 이상윤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배우로서의 제 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한류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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