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대학생’ 탁재훈 “내 자식들이 16학번 됐을 나이”

입력 2016-03-24 23:03  


[연예팀] ‘오늘부터 대학생’ 탁재훈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3월24일 방송될 채널A ‘오늘부터 대학생’에서는 단국대학교에 처음으로 등교한 탁재훈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수업시간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새벽같이 등교한 탁재훈은 “생각보다 학생들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왜 이렇게 아무도 없이 조용하냐”며 “대학생처럼 보여야할 것 같으니 과잠(대학 특정 과에서 입는 학과 점퍼)을 챙겨달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뒤늦게 도착한 장동민, 박나래, 장도연은 까마득한 학번의 조상님 탁재훈에게 나이를 물었다. 탁재훈은 “사실 나는 내 자식들이 16학번이 됐을 나이”라며 “내가 대학 다니던 시절엔 전쟁통이었다. 일본어 이름도 있었다. 일본어만 써야했다”고 덧붙여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또 이날 재학생들의 격한 환영을 받은 복학생들은 기계체조수업, 도예 수업을 수강하며 본격적인 대학생활 체험기에 돌입했다. 특히 복학생들의 촬영장소마다 후배들이 몰려들어 복학생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

한편 ‘오늘부터 대학생’은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캠퍼스라이프를 그리는 리얼 학교생활적응기. 4월 중 첫 방송 예정. (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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